초4, 5도 24주면 중등끝!
이후 영어 100% 수업

기초문법 목차가 what? – 표현중심

기초문법은 A/B/C 3단계로 되어 있어요!

표현을 중심으로 말해보고 쓰면서 왕기초 문법과 함께 SV를 숙달시키게 되어 있어요.

교재는 모두 pdf 파일로 제공되고, 구성이 좀 혼란스럽죠? 레슨 1-7은 명사 덩어리를 익혀요. 표현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뻗어가는 구성이라 목차가 혼탁합니다.

명사는 관사/소유격/지시형용사/수량표현/단위표현 등 덩어리로 쓰이 잖아요? 이 핵표현을 중심으로 뻗어가면서 8품사 부터 기초적인 문법을 표현으로 익히게 해요! 이거,,, 3년 걸렸어요. 개발에만.
기준이 품사 단위의 분류가 아니라 표현입니다. 그래서 말하기/쓰기 수업과 연계가 편하고 학생들이 정말 좋아해요. 효과는 당연합니다.

기초문법 A – 표현 중심

기초문법 A는 레슨 1에서 어순을 익히는데, 어순 설명이야 일반적인 내용이고, 아래에 보면 한국어 → 영어로 되어 있어요!

교재 학습 후 온라인 퀴즈로 확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퀴즈입니다. 그는 / 이야 / 학생

순서 맞추기로 시작합니다. 우선 1번에서는 한국어로 영어 어순대로 맞춰봐요.

2번에서는 영어로 순서를 맞춰봅니다.

3번에서는 He → 4번 is → 5번 He is

이렇게 문장을 쌓아갑니다.

이어서 9번까지 점증적으로 쌓아갑니다.

1-2분 전후의 짧은 설명 영상도 있어요.

이어폰 없이 화면만 봐도 됩니다. 또 참고하셔서 선생님께서 직접 영상을 돌리며(음소거 상태), 설명 주셔도 좋습니다!

선생님께서 가입하셔도 저희 프로그램을 보시면,, 퀴즈내용을 하나씩 확인하실 수 없잖아요?
답답하시죠… 그런데 약속드려요. 저희는 목숨 걸고 만들었습니다. 고퀄입니다. 콘텐츠 회사에서 오래 근무했었는데, 보이는 것에 또 셀링 포인트에만 돈을 투자합니다. 너무 싫었습니다. … 아니 이해하지만. 써보시면 알게 되실겁니다.

암기사항도 놓치지 않았어요!

복수 명사(규칙/불규칙), 물질 단위표현, 요일, 월 등 등 암기사항들도 녹아 있어요!

차이는 표가 아니라 말하며 또 점증적으로 반복되면서 표현을 익힌다는 느낌으로 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거!

모두 질문을 던지면서 복습 시켜보세요!
예를 들어 설명은 그냥 예습으로 1-2분 듣고 오게 하고, 본 수업에서는 선생님께서 강조점을 중심으로 웃기기도 하면서 설명하시고,
진수야 “책이 뭐야 영어로? “책들은” “한 책?” “많은 책들?” 이렇게 막 질문을 던져보세요.
교재 순서대로 하다가 다음 바퀴에서는 순서를 섞는 거죠. 또, books에서 s 발음 등 이런 걸 따라하게 하면서 발음도 알려주고 하면 좋아라 합니다.
—- 확인은 온라인 퀴즈로!
many와 함께 명사의 복수형을 하기까지,
우선 s만 붙여도 되는 this + 명사 ./ these + 명사를 학습하는데,
이 명사가 this + 형 + 명 (this new movie) → this + 형 + 명 + 명 (this new action movie) 등 단계적으로 덩어리가 커지고,
이걸 쌓은 토대에서 these new movies, these new Italian movies 등으로 연습합니다. -s라는 기본형이 된 상태에서 many + s / es / ves.

그리고 단위표현을 하면서 -s는 다시 복습됩니다.

그런데 여기 표를 보면 단위표현과 명령문(Give me ~ )이 함께 나왔어요! 어울리지 않는 문법적으로 연관이 전혀 없는 짝이죠?

Give me water!
Give me a cup of water!
Give me two cups of water!
Give him ~ ,,,
이거에요! 명령문 + 목적격 + 단위표현이 확장되면서 수업화가 됩니다. 그러면서 주격/소유격/목적격이 레슨 9에 와서 완성되요.
제 생각에 이렇게 숙달시키면,,, 굳이 I / my / me,, 노래까지는… 안 해도 되지 않을까요?
자! 그런데 여기서 의문이 드실 거에요?
이건 그냥 퀴즈가 아니라 수업모델이죠. 네, 맞습니다. 홍보는 문제은행이라고 했어요. (10만 문제도 제공합니다).
그런데 이게 기초/개념/심화/서술형이라는 프로그램과 문제은행(내신학습)이 연결되어 있어요!
—– 기초문법 모델은 말하고 쓰는 걸 중심으로 하는 초등 ~ 중1 수업 모델이에요. 이걸 과외/공부방/교습소/학원 등의 다양한 환경에서 손쉽게 구현할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였어요. 시중 솔루션은.. 노코멘트할께요. 잘 안 되라구요.

기초문법 B

기초문법 A에서는 명사를 중심으로 표현을 확장하면서 단복수형/대명사의 격/명령문/단위표현 등 등을 학습했어요.

기초문법 B는 전치사를 합니다. 기초 A 마지막이 “부사”를 다뤄요. 명사와 부사는 전치사를 이해하는 키워드죠!

“전치사 + 관사(소유격 등) + 명사” 이런 구성이잖아요? 압축적으로 쌓아갑니다. 동일하게 “교재+퀴즈+1분 설명(이어폰이 필요없는)”이 제공됩니다.

전치사 정리는 정말 힘들었어요. 수십가지 버전을 다듬어서 나온 최종본입니다.
최종본은 설명이 거의 없고 그냥 하면서 따라가면 누구나 최빈출 전치사(중1-2 수준)를 모두 이해하게 됩니다. 이건 정말 현존 하는 전치사 프로그램 중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기초문법 B의 목차인데 목차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다릅니다.

기초문법 C

기초문법 A/B는 결국 8품사와 문장의 구조에 더해 왕기초적인 표현을 익힌 거죠!

이제 본격적으로 영어를 발사! SV 연습입니다. 교과 과정에서는 여기부터가 중1이겠죠?

이건 시중 내용과 구성이 동일한데, 세세하게는 완전히 다릅니다. 어떻게요? 표현 중심의 재정의. 동일하게 “교재+퀴즈+1분 설명(이어폰이 필요없는)”이 제공됩니다.

기초문법 C의 목차입니다. 이것도 목차에서는 드러나지 않지만! 표현 중심 + 점증적 반복 연습 구조 + 선형적 타과정과의 연계 등.

이 원칙들이 확연한 차이를 가져옵니다.

의문이 들 수 있어요? 선생님들의 수업방식이 다 다른데, 패치가 가능할까?
네, 가능합니다. 내신 개념을 교재로 선생님의 방식으로 설명하고, 테스트지를 인쇄해 돌리고, 온라인 퀴즈로 확인하는 이 구조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모든 유료 프로그램은 이 틀입니다. 표준화/규격화에 엄청난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원어민 스타일 수업을 하셔도, 초등 고학년이면 느슨하게 끼워넣으셔도 좋습니다. 내신은 다르니까요. 고등까지 생각하면 특히요.

구조연습 A/B/C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당연히 기초문법은 한 번에 안 됩니다. 복습을 시켜야죠. 연습이든.

원어민이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조연습 A/B/C를 준비했어요. 기초문법 A와 구조연습 A, 기초문법 B는 구조연습 B, 기초문법 C는? 네, 구조연습 C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구조연습 A/B에요. 기초문법 A/B와 연결되는데, 여기서는 구조를 익혀요!

사실 중등 내신 문제는 구조분석 문제죠.
5형식이면 보기에는 5형식만 있고 그 중 틀린 게 섞이거나 이런 식입니다. 내신과도 직결됩니다.
이게 온라인 퀴즈로 자동채점+완전학습+성적추적+실시간 점검이 된다는 거!! 아니면 선생님이나 보조선생님이 문장 마다 다 첨삭 하듯 해줘야 합니다. 불가능하죠… 이걸 온라인으로 만들었어요!

구조분석 C에요. 기초문법 C와 함께 기초독해와도 연결되어 있어요.

기초독해입니다. 기초문법/구조분석과 개념편과의 다리 역할을 합니다.

swim이라는 1개 단어로 부정사/동명사/분사/접속사/관계사/분사구문/의문사 to V 등 다양한 구문을 큰 설명 없이 이해시켜요.

부정사 명사적 용법과 동명사는 것이다.

3형식 vs 5형식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도 swim으로!

기초독해는 설명 강의가 길어요. (다른 설명은 1-2분 컷인데, 이건 그렇게 안 되더라구요,,,)
예습을 시키시고 선생님께서는 핵심 위주로 깊게 설명하시면 좋습니다.
단, 구조연습 C는 기초문법 C + 기초독해에요. 이건 또 “개념편”을 개괄하는 다리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과정을 점증적으로 선형적으로 중첩되면서 반복되게 했어요. 단, 지루하니까 반복하는 방법을 다르게 해서요!
이렇게 포스트잇으로 가리고 연상 연습시키고, 마지막에는 포스잇에 써보는 연습을 시켜도 좋아요!
그리고 온라인 퀴즈로 확인!

중고등 코어문법을 다루는 개념편과 연계!

개념편은 더더더 기발합니다.

단, 교과 과정과 100% 호환되도록 되어있어요. 시중 문제집과도요.

그러나 … 이건 개념편 매뉴얼에서 설명드릴께요!

콘텐츠 회사에서 기획/제작자로 있으면서 정말 많은 회의에 빠졌어요. A는 B를, B는 C를, C는 A를 배끼더 군요. 수익 논리로 보이는 부분, 구매 결정 요소에 투자하고, 새로운 걸 만든다고 하면… 그거 6개월이면 똑같이 복제하고 포장 바꿔서 또 셀링 포인트 더 잘 잡아서 더 많이 팔아버릴 수 있다고. 왜 만드냐… 이런 분위기였어요.

이러닝쪽도 회사에서 프로젝트팀이 구성되어서 엄청난 돈을 투자했는데, 안 되더군요.

퇴사 후 5년간 칼을 갈았습니다. 부족하지만 믿고 도입해주시면 약속드립니다. 그 믿음에 보답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과정을 잘라 둔 건 학생들의 성취감이 첫번째이지만, 다른 이유가 또 있습니다.
80%의 룰입니다. 기초 단계에서는 100% 완전학습은 역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정을 여러 번 중접시키고 또 다른 각도에서 정리/복습하도록 선형적으로 구성해 자연스럽게 반복학습 그리고 80%에서 100%에 좀 더 가까운 (당연히 t1시점에서 t2, t3 이렇게 시간 흐름에 따라 망각이 일어나겠지만), 여러 과정을 거치며 반복하는게 흥미 유지에 중요하다고 봅니다.
—— 기초편에 그래서 FINAL TEST를 두지 않았습니다.
—— 단, 필요한 분들도 계실테니 자료실를 따로 구성해서 인쇄 가능한 파일로 제공 드릴까 합니다. (이 과정의 레슨 안에 두면,, 뭔가 다 해야 할 것 같고 안하면 찜찜하죠!)
*** 피드백과 의견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